파주 금촌 팜스프링 단지內 카페, 대성 DSW 14 가스온수기 교체 / 당일견적가능, 빠른 설치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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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연휴를 맞아 남편과 미루고 미루던 여름맞이 아울렛 쇼핑을 다녀왔다.바로바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구. 타임빌라스 의왕점)!돔 형식의 내부여의도 거주민 시절에는 김포현대아울렛, 파주롯데, 신세계 등으로 많이 다녔었는데 강남으로 이사온 이후부터는 북쪽으로 올라가기엔 너무 멀어졌다.그렇다고 여주를 가자니 막힐게 뻔하고, 어영부영 쇼핑을 미뤄왔는데 친구가 강남 접근성 원툴로 구. 타임빌라스를 추천해줬다.막힐 시간대도 강남에서 편도 1시간컷 가능해서 아주 훌륭한 위치임. 위치 정보 참고하세요.경기도 의왕시 바라산로 1집와서 찍어본 쇼핑 후기...욕망 한가득...웨딩마일리지를 정산하며 받은 롯데상품권으로 잔뜩 소비했는데, 괜히 공짜로 산 것 같고 기부니가 좋았다 헤헤..우리가 구매한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나이키남편 운동복 - 위아래 57,000원2벌 구입 시 추가 10%,3벌 이상 구입 시 추가 15% 프로모션 중이었는데 아래 제품들은 50% 행사 상품이라 프로모션이 적용 안됐다ㅠ그래도 티 한장 값으로 세트를 샀으니 만족.뉴발란스남녀 운동복 - 총 134,920원여기도 10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20%,15만원 이상 구매 시 추가 30% 프로모션을 하고 있었다. 별도의 제약사항은 없었던듯!요즘 남편과 같이 러닝을 하고 있는데, 각자 입을 운동복 야무지게 구매완~텍을 보니 2026년 1월 생산분이라 정상매장에 들어가야할 것 같던데 그냥 아울렛용 디자인이 따로 나온걸까?송지오커플 캡모자 - 파주출장샵 총 200,000원정상가 개당 149,000원인데 아울렛 30% 할인에 이것저것 주말 프로모션이 또 있었던 것 같다. 개이득!송지오는 옴므 가디건만 사보고 액세서리는 처음인데, 여기 캡모자 맛집이다. 얼굴 작아보이는 소두 모자로 추천.정수리 감싸는 동그란 모양이 똥그래야지 얼굴 작아보이는거 아시죠? 보이세요? 푹 꺼지지않고 똥그-란거?회식하구 비 맞으며 들어와서 머리는 온통 부스스한디 셀카는 오지게 찍었네... 그만큼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이 모자 쓰니 얼굴 작아보이지 않나요?남편꺼랑 하나씩 샀는데 남편 것도 종종 뺏어써야징한섬 랑방컬렉션첼시부츠! - 가격이 기억 안나는데 30만원 언저리였다. 이번 하울 중 제일 비싼 소비ㅋㅋ농협은행 농협은행매장에서 부츠 구매하고 있으려니 손님으로 들어오신 어떤 아주머니가 넘 이쁘다고, 근데 한여름에 가을 아이템을 사는거보니 참 멋쟁이신가보다고ㅋㅋㅋㅋㅋ 덕담(?)을 건네셨는데 너무 찔렸다. 멋쟁이는 모르겠고 소비요정이랍니다☆사이즈팁: 한섬계열 신발들을 신어보니 칼발에게 그렇게 프렌들리하게 나오지 않았다. 신발끈, 발목 스트랩, 옆선 지퍼 등으로 발등이 고정되지 않는 디자인은 발길이 맞춰사면 걸을 때 헐떡이더라구.칼발 240 정사이즈인 나지만, 이 디자인은 마침 매장에 235밖에 없어서 반사이즈 다운을 츄라이했는데 웬걸? 잘맞았다.앞뒤는 좀 닿긴하는데 사이즈가 커지면 한걸음걸음마다 뒤꿈치가 미끄러져서 신발을 탈출할거 같았음. 그래서 냉큼 데려왔다.집에서 봐도 파주출장샵 이쁘군.이전 어느 포스팅에 언급했듯이 난 부츠를 사랑하는데, 4년전에 샀던 에코 앵클부츠가 이제는 점점 수명을 다해가지 뭐야.그래서 이번에는 좀 캐주얼한 스타일도 괜찮겠다 싶어서 사진첩에 이리저리 괜찮아 보이는 첼시부츠/워커들을 모아가던 와중이었다.잠재 후보였던 아이들하지만 가격비교도 다 필요없고 랑방을 본 순간 이거다 싶었다^.^사실 재작년 즈음 요 아이를 굉장히 사고 싶었으나 놓친게 못내 아쉬웠었는데,품절로 사지 못했던 이전 모델이번에 나온 디자인이 좀 더 단정 깔끔해서 훨씬 잘 신을듯!굿소비~아페쎄(A.P.C)남성 Grime 가디건 - 245,400원이건 인터넷으로 주문하는게 장바구니 단계에서 추가 할인이 들어가서 좀 더 쌌는데, 그냥 매장에서 결제했다.왜냐?! 우리에겐 상품권이 있었고 사실상 공짜로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아님)사이즈팁- 남편은 흉통이 있는 100 사이즈라 보통 M이나 L을 입는데, 이건 단추가 잠기지 않아서 XL로 선택했다. 어깨는 L이 맞지만.. 그냥 오버사이즈처럼 입기로~사무실용 가디건으로 딱이라고 남편이 좋아라했다.소다남성 브라운 더비 정장구두 - 19만원얘는 인터넷 찾아보니 12만원 언저리인듯....상품권 고려하더라도 좀 손해인 기분^.ㅜ유난히 소다는 매장가와 인터넷가 가격차이가 심한듯 하다.그래도 미뤄오던 남편 구두 드디어 구매했으니 만족.번외 - 소비 후보군이것저것 많이 소비했지만,갖고싶은걸 다 산게 아니라 나름 욕망을 절제한거라는게 함정이다.지금부터는 파주출장샵 구매를 고민했던 아이템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후후아페쎄 여성용 블레이크 가죽재킷(Blake 재킷)실제 색감은 좀 더 베이지톤이었다.사이즈는 36을 착용남편은 색이 너무 이쁘다 그랬는데내 눈엔 묘하게 여쿨피부에 겉도는 느낌이었다.+ 등판에 저 절개선? 날개 디테일이 벌어져서 별루였음바네사브루노 라이트브라운 울혼방 포켓배색 자켓VIJA5E104W1색감이 가을 그 자체완전 갈색도 아니고 흰끼 도는 브라운이라 여쿨 찰떡이었당단추 끌르고 입어보기 귀찮아서 몸에 대보기만 했다...ㅎㅎ띠어리 핏되는 부츠컷 슬랙스 같은 바지에 자켓으로 입어주면 넘나 멋질 것 같았음.파리 출장가게되면 빠리지앵으로 도전해보고싶다.하지만 이미 브라운 계열은 구호 캐시미어 반코트가 있기에 이걸 사게될 일은 없을듯ㅠ 하지만 하늘 아래 같은 색은 없다규....나이키 트레이닝 셋업스카이블루 색상의 크롭티와 하이웨이스트 반바지 - 러닝할때 너무 좋을것 같았지만 나이키 다른 옷들 대비 쵸큼 비쌌다. 운동가는거지 패션대회 참가하는거 아니기 때문에 조용히 내려놨음ㅠ나이키 더플백핵졸귀사이즈가 적당해서 진짜진짜 필라테스나 요가나 헬스다닐때 간단한 짐 넣어다니기에 딱 좋다.하 같은 디자인의 큰 사이즈 더플백을 2-3년 전에 런던에서 사왔는데 넘 커서 거의 안쓰고있당... 이거 갖구싶다....산드로 네이비 크롭 칼라 자켓 Cropped Two Tone SweatshirtSFPSW00650 / ZF5739F05R미국/프랑스 산드로에서는 안나오는것 파주출장샵 보니 아시아권 산드로에만 출시된 디자인으로 추정된다(그냥 시즌 끝나 품절일수도 있음)귀.엽.다.진짜 내 스타일임 히히간만에 산드로한테 제대로 저격당했다.안쪽은 기모가 대져있어 가을~초겨울까지 잘 입을 것 같고 전반적으로 후들후들하고 부드러운 촉감이라 휘뚤마뚤 입기 좋을듯.네이비 + 아이보리 카라로 얼굴이 반사판 켜진듯 하얘진다. 여쿨 분들은 요 색 배합 잘 보셔유~모델샷은 죄다 치마랑 입혀놨던데,청청!한 색감의 청바지랑 입으면 기깔나게 이쁠것 같다.인터넷에서는 30만원대던데 SSF몰 할인기회를 잘 노려봐야할듯. 산드로가 아이디룩몰에 입점돼있던 시절에는 생일 20% 쿠폰을 제외하고듀 이런저런 이벤트와 추가 세일이 많았는데 SSF몰은 추가 10퍼 외에는 큰 행사가 많지 않아서 아쉽당... 힝..린 원피스(Lynn)In pursuit of the perfect 혼주복.....원피스 자체는 이쁜것 같은데 내가 입으니 영 밤티였다. 제일 작은 사이즈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품이 컸는데 그래서 그런가 나이들어보임.린은 오히려 신입사원 시절엔 주구장창 잘입었었는데 그땐 진짜로 어려서 괜찮았던거 같고, 애매한 30초의 지금은 조심해야할듯ㅋㅋㅋ남편이랑 왜 옷은 이쁜데 내가 입으면 아줌마 같아보이는지 궁리하고 있었는데 지나가시던 점원분이 아뇨 이게 고객님 나이대에 맞는거예요. 하셔서 좀 서글펐음ㅋ 아아 세월이여~한섬 타임(TIME) 램스 울 언밸런스 니트 탑 &더블 벨티드 핀턱 와이드 팬츠TM2F8KTO428W 파주출장샵 / TM2F7WPC804WM1매장 앞 마네킹에 디피돼있는 것 보고 홀린듯이 들어가서 착용해봄.완전 르메르 느낌 낭낭으로 취향 저격이었다. (바지는 사진에 색감이 제대로 안담겼는데 좀 더 누런 야쿠르트 아줌마 색감이긴 했음)매장에 하의 44가 없어서 55로 입어봤더니 넘 훌렁훌렁 커서 착샷은 없음...한섬몰 50프로에 추가 20프로 이벤트 하면 사구싶다 헤헤 하지만 그땐 사이즈가 안남아있을 가능성 200%뉴발란스 408, 뉴발란스 530408530둘 다 240 정사이즈 착용나의 칼발에는 408이 좀 더 핏하게 감기는 느낌이었다. 디자인도 408이 좀 더 이쁨!근데 분명 아울렛인데 정가 판매에 프로모션도 하나도 안들어가서 여기서 살 이유가 없었삼.디올 키백 스몰 복스 카프스킨 숄더백아울렛에서 팝업스토어 열고 있는 중고 빈티지샵에서 발견한 완전 내 취향 디올백사진만 봐도 다시 심장이 빠운스빠운스난 이런 복고풍 가방이 조으다.. 클래식하고 유행안타고 어디에도 휘뚤마뚤인 그런 가방들. 흔하지 않은 명품백으로도 완전 추천이다.너무 이뻤는데 중고치고도 가격이 700만원으로 너무 사악했다. (정가가 대체 얼마신지?)샤넬 클미를 은장으로 들였으니 금장인 클래식 백도 하나 필요하지 않을까? 언젠간 부자가 될테야.이만 뒤죽박죽 욕망 가득했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방문 후기를 마치겠습니다.간만에 소비요정의 소비 포스팅이었는데 많관부혹시 질문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맘껏 질문하셔도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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